현재 위치

  1. Home
  2. Board
  3. 오즈키즈 이벤트

오즈키즈 이벤트

이벤트 게시판

게시판 상세
SUBJECT [매거진 창간호 작품모집] 당신의 육아일기를 들려주세요
NAME 오즈키즈 (ip:)
  • DATE 19.10.03 12:01:55
  • LIKE Like!
  • VIEW 847
RATE 0점





FILE  1004_10_오즈데이_list.jpg
PASSWORD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입력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등록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 Comment by이**** 19.10.15 17:40: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같은 말을 하루에 몇번씩 하는지 모르겠네요~ 말을 안듣는 장난꾸러기 아들이지만 기쁨은 배가 되네요!!귀염둥이~~~사랑해!!
  • Comment by김**** 19.10.15 17:38: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자식을 낳아봐야 엄마가 된다는말을 알게되었지요~~~주름살이 눈에보이고 미간에 주름이 잡힌 나이가 되어가지만 내자식들 덕분에 행복합니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게 살수있는건 우리가족 내아들들 덕분이네요^^
  • Comment by이**** 19.10.15 13:14:5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5살 딸, 3살 아들의 엄마로 5년째 살아오며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일인지 하루하루 체감하고 있어요. ㅠㅠ 저도 저희 엄마께 말 안듣고 투정만 부리는 딸이었는데 저보다 훨씬 더 인내심 강하고 좋은 엄마셨던 엄마는 속으로 얼마나 힘드셨을지.. 이 기회를 빌어 엄마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 전하고 싶네요~~ 더불어 이 땅의 모든 엄빠들 힘내시라고 응원하고 싶어요!
  • Comment by2**** 19.10.15 11:10: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아들 아빠가 육아휴직이 끝나가네...
    그래도 짬짬이 많이 놀아줄게~~사랑해^^♡
  • Comment by차**** 19.10.14 12:08: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처음으로 날 엄마라 불러준 딸 널 만나고 나의 인생이 달라졌어 언제나 사랑해
  • Comment by남**** 19.10.14 00:48: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처음하는 육아 모르는 것 투성이 어려운 것 투성이
    내 맘대로 안되지만 그래도 널 사랑해♥
  • Comment by강**** 19.10.13 15:00: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둘째라고 매번 물려 입혀서 미안해.. 엄마가 예쁜 신발 사줄게♡
  • Comment by남**** 19.10.12 15:35:5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동생이 태어나서 엄마를 나눠갖는다는게 힘들껀데 동생을 이뻐해주고 이해해줘서 고마워 늘 미안하고 우리 늘 행복하도록 엄마가 더 노력할께
  • Comment by도**** 19.10.11 18:12: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잘 할 순 없는데, 못 할때마다 기대치가 너무 높아 잔소리만 하는 엄마라 미안할 따름이다.
    그런 엄마밑에서도 한없이 맑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이 정말 고맙다.
    하루하루 이 아이들을 보고 배우는 부족한 엄마지만 늘 노력하고 있음을 알아주는것 같아 고맙다.
    사랑한다. 내 아가들.
  • Comment by황**** 19.10.11 16:07: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다섯살된 아들녀석이 아직도 엄마랑 잠시도 떨어지는걸 극도로 두려워하는건 바로 그 사건때문이었을것같다.
    돌도 안된 아기를 재우고 아기옷을 삶다가 크게 화상을 입어서 한달동안 화상병원 입원해서 아기랑 떨어져지낸 시간들.
    화상치료의 고통보다 아기를 못보는 고통이 훨씬 더 했던 그 날들의 기억.
    나의 허벅지 전면부의 커다란 흉터보다 외동아들의 소심하고 엄마껌딱지인 모습이 더 걱정스럽다.
    너의 부드러운 웃음, 울기직전의 삐죽삐죽대는 입술, 퉁퉁한 발꼬락,귀여운 뒷목 바라보기만 해도 벅찬 너,
    너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들이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엄마는,, 그저 너를 지키는것외에 중요한건 하나도 없단다.
    사랑한다. 엄마의 온맘으로,

    https://blog.naver.com/from_wooju/221187772482
  • Comment by반**** 19.10.10 12:28: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아들 이제 동생도 태어났으니 우리 네식구 모두 행복하게 잘 살자꾸나
  • Comment by최**** 19.10.10 09:23:3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두딸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크자
  • Comment by홍**** 19.10.09 13:09:2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딸, 아들 엄마아빠의 품으로 와줘서 고마워 너희가 우리가정에 행복으로 온지도 벌써 4년 1년이 되었구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어 고맙구나~
    앞으로도 우리 잘~~~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렴

    엄마아빠의 딸, 아들로 와줘서 고마워~~
  • Comment by강**** 19.10.08 23:56:3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건강하고 사랑스런 아이로 자라길바래~
  • Comment by바**** 19.10.08 22:50:4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사랑하는 딸, 아들. 엄마아빠한테 너희들이 최고, 너희들이 짱!!!
  • Comment by권**** 19.10.08 10:39: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예쁜 공주들 건강하고 지금처럼만 사이좋게 지내자♡♡
  • Comment by노**** 19.10.08 09:21: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8년을 돌아보며..

    2012년 봄
    봄의 계절이 궁금한 너는 엄마 배속에서 한달 먼저 나왔단다.
    조그마한 너를 안으며 네 마음속에 예쁜 씨앗을 심어줄게..약속했지
    하지만 생각보다 어려웠던 육아는 건우도 울게하고, 엄마도 울게하였어
    1년동안 정말 많이 울었단다.
    엄마 나이도 고작 한살이었으니까..^^;

    그렇게 시간이 지나 걷고, 뛰고, 애교 부리는 너를 보며
    차츰 엄마도 여유를 찾게 되었고 사진속에, 마음속에 너를 꾹꾹 담으며 육아의 즐거움(?)또한 기꺼이 받아 들이게 되었어^^

    어린이집을 다니며 하루일과를 귀여운 입으로 서툴게 전해줄때는 너무 사랑스러워 그 작은 입을 한참동안 바라보기도 하였고 건우가 아파 병원에 입원 했을때는 직장에서 엄마도 함께 아파했단다.
    희로애락을 나누며 건우와 엄마가 성장할 무렵

    유치원에서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 되었어
    적응도 꽤 잘하고, 선생님과의 관계도, 친구들과의 놀이도, 집에서의 생활도 언제나 맑음이었지
    이렇게 아이가 예쁜 존재였었나..싶을 정도로 너는 초록으로 눈 부셨단다.

    여섯살이 된 건우는 새로 태어난 동생을 우리 식구로 맞이 하였고, 주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을 동생에게 나누어 주기도 했어.
    그렇게 네식구가 되고 정신없이 7살을 보내며
    2019년, 너는 초등학생 1학년이 되었구나.

    이젠 머리가 좀 컸다며 엄마가 하는 말에 말대꾸도 부쩍하고 말도 잘 듣지않는 개구쟁이로 변신!!
    그런데..가만히 생각해 보니 엄마도 변신하고 있었던거야

    "티비 좀 그만봐라."
    "숙제 언제할거니?"
    "책 좀 읽어야지"
    "옷 좀 깨끗히 입으면 안되겠어?"
    "엄마 힘들게 왜그래?"
    "동생한테 잘해야지"

    엄마가 한 행동과 말들,
    한참 놀고 뒹굴, 아직 어리다면 어린 여덟살 건우에게 엄마는 조바심과 다른 친구들과의 비교에 널 재촉만 하고 있었던거야.

    그래, 건우야 엄마가 친구가 되어줄게.
    엄마 나이도 고작 여덟살인걸..
    네가 태어났을때 다짐한 것처럼 건우라는 씨앗에 물도 주고, 햇볕도 쏘여주며 쑥쑥 자랄수 있도록 함께해줄게^^

    고마워 건우야..엄마의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건우야..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마워 건우야..엄마, 아빠를 많이 사랑하고 생각해줘서
    고마워 건우야..오늘도 엄마 품속에 들어와 "안아줘~"라며
    서로의 심장을 맞추고 하루를 마무리 해줘서..

    우리 더 행복한 사람이 되어볼까??♥
  • Comment by김**** 19.10.08 01:19: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너희들이 밝은아이로 컸음 좋겠다^^
  • Comment by이**** 19.10.08 01:16:5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예쁜 셋딸 아프지만말구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다....
  • Comment by유**** 19.10.07 21:47: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6살 4살 남매 귀요미들
    건강하게자라자
    사랑해
  • Comment by성**** 19.10.07 11:12: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태어난지엊그제같은데벌써7살4살이되었네
    아프지말구건강하게지금처럼행복하게지내장!!
    사랑한다♡♡
  • Comment by신**** 19.10.07 10:31:0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육아하시는 모든 아빠, 엄마
    홧팅입니다!!!
  • Comment by김**** 19.10.07 06:13: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두 돌을 맞이한 우리 아기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정말 고마워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을 보내자 잘 부탁해^^
  • Comment by수**** 19.10.07 04:55:3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 첫째는 태어난지 946일,둘째는 43일 됐어요~두 아들 건강하게 씩씩하게 밝게 잘 자라다오~사랑해♥♥♥
  • Comment by임**** 19.10.06 23:30: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이둘 육아하며 굉장히 힘들었을때 작성한 글이에요.
    지금은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데 그땐 정말 힘들었었네요.
    좋은 추억이 될까 한번 참여해봅니다!
    ✓ 엄마의 육아이야기
    https://blog.naver.com/yirang1127/221092744962
  • Comment by3**** 19.10.06 20:29: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8살이지만 때론 친구같고~위로도 하고 넘 사랑스런 아이~10년만에 내곁에 와줘서 고맙고 감사해~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홧팅^^
  • Comment by김**** 19.10.06 17:26:3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마운 우리 서현이.
    방긋방긋 웃어주는 모습도 토라져 있는 모습도
    속상해 찡그린 모습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앞으로도 우리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 Comment by박**** 19.10.06 17:23:0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좋은 이벤트 많네요^^ 온가족 건강하고행복해요!
  • Comment by김**** 19.10.06 16:26:5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당첨 되어라 얍~~^^
  • Comment by정**** 19.10.06 12:23: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예쁘게 자라줘서 고마워~~우리 지지자매 아가들♡
  • Comment by김**** 19.10.06 09:59: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나에게 와줘서 고맙다 아가야~ 사랑한다.♡
  • Comment by이**** 19.10.06 01:36:0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밝고 건강하게 웃으며 자라라^^
  • Comment by최**** 19.10.06 01:22: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내옆에 와줘서 너무 고마위
    힘들고 지칠때도 많지만 행복함은 더 무궁무진한것
    같애
    너희들이 같이 옆에있을때는 때론 너무 꿈 같아
    건강하고 밝게 자라렴
    예쁜 내 딸들아♡♡
  • Comment by강**** 19.10.06 00:48: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하루하루 지날수록 커가는 이쁜내새끼들보면 아가아가한 모습이 없어지는게 아쉽기만하지만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주렴~♡
  • Comment by박**** 19.10.06 00:37:5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늘 지금처럼만 우리 가족 행복하길 바래요
    건강이 최고!!
  • Comment by최**** 19.10.05 23:45:3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매일 매순간 사랑하고 또 사랑해
  • Comment by이**** 19.10.05 23:43:3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엄마,아빠는 너희들이 최고야♡
  • Comment by김**** 19.10.05 23:00: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가 엄마를 더더더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5살 우리 딸...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하자!
  • Comment by조**** 19.10.05 18:39: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금 우리가족 행복 그대로, 변치않고 아프지않고 살아가면 좋겠다. 사랑해 우리가족~
  • Comment by1**** 19.10.05 18:33: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지금처럼만 행복하자 엄마 아빠가 사랑한다.
  • Comment by전**** 19.10.05 18:25:0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엄마 아빠의 최고 보물 ~ 그모습그대로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Comment by김**** 19.10.05 18:21: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너로인해행복해
  • Comment by송**** 19.10.05 18:15: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첫째 소현이 둘째 선호 돌본다고 안아주고 놀아주지 못해 미안해ㅜㅜ 예쁜 소현이 얼른 말문트여서 엄마랑 재밌게 대화하자 사랑해❤
  • Comment by김**** 19.10.05 18:04: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부족한 엄마를 세상해서 제일 사랑해줘서 고마워 우리딸
  • Comment by박**** 19.10.05 16:42: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 건강이 최고야
  • Comment by이**** 19.10.05 16:33: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둥이로 태어나 엄마의 아빠의 사랑도 나누어가져야하는 우리딸들~ 항상 미안한 마음이큰데 요즘 4살이되었다고 미운4살이된건지..엄마를 너무 힘들게 하는 너희들ㅠ
    가끔은 지쳐있는엄마를 더 지치게만들어
    콕 쥐어박고(?)싶게하는 마음도 들지만ㅎㅎ
    힘든엄마를 웃게하는것도 너희들이란다~!
    언제나 건강하고 예쁜딸로 자라줄 우리딸들 사랑해♡
  • Comment by조**** 19.10.05 16:24:3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아들딸 엄마는너희들이있어서너무행복해 하늘만큼땅만큼사랑하며 이쁘고항상건강하게자라줘
  • Comment by진**** 19.10.05 16:08:3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항상사랑하고 건강하게 자라줘
  • Comment by유**** 19.10.05 15:57: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작년에 아이 사진을 정리하다가 썼던 일기가 있어요.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었던 일기였는데 애정하는 오즈키즈 창간호에 담기면 너무 행복할거 같아 참여합니다^^

    https://blog.naver.com/bsjenny/221184045229
  • Comment by이**** 19.10.05 15:53: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개구쟁이,
    지지브라덜♡
    가끔.. 아주~~ 가~~~아끔!!!
    활동적인 너희들때문에 힘들때도 있지만..
    하루 하루가 너희들로 인해 더더~ 행복하고 특별하고 소중하단다♡♡ 지금처럼 언제나 건강하고, 씩씩하게!!
    엄마,아빠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줘~^^ 사랑해욤^^
  • Comment by정**** 19.10.05 15:21:3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 첫째 건우
    우리 둘째 연우
    엄마는 너희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러워^^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 Comment by이**** 19.10.05 15:19:2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대소변 가르치고 있는 32개월 남아..
    실수하면 훈육하려는 엄마 말 듣기도 전에 앞서
    '준희가 속상해'말하며..선수쳐서 훈육도 못하네요.
    표정이 진짜 속상해보였거든요. ㅋㅋ 넘 귀여움.
  • Comment by선**** 19.10.05 14:46:3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20개월 똑순이 우리연재!! 때로는 힘들기도하지만 엄마는 연재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겁고 매순간이 벅차단다~ 우리연재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렴^-^
  • Comment by최**** 19.10.05 14:41:4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첫아인 그렿게 힘들더니 둘째 우리 순둥이도 벌써 5살이네요
    주아야 착하게 자라줘서 너무고마워~늘 언니한테
    양보잘하고 친구들한테 배려깊은 모습을 보면 엄마는
    너무 자랑스럽단다 ~사랑해♡
  • Comment by이**** 19.10.05 14:29:3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첫 아이라 모든게 서툴었는데 함께 성장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금 더 젊었을때 우리 아이를 낳았다면 더 에너지 넘치게 놀아줬을텐데 아쉽네요 요즘엔 체력이 딸려요 ㅋ 우리가족 지금처럼 계속 행복하자~
  • Comment by김**** 19.10.05 14:24:0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리딸 멋지게 크고있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늘 지금처럼 행복하자!!!
    매거진 축하드려요~♡ 우리딸 예쁜옷 예쁜신발 구경하러 자주오네요^^
  • Comment by김**** 19.10.05 14:22:4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글 부문으로참여 했습니다~넘나 특별한이벤트네요
    역시 오즈키즈는 사랑입니다~👍👍🥰
  • Comment by유**** 19.10.05 14:12:0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난 나의 첫조카 성현이 무쟈게 사랑해~~~~하리보들구 간댜
  • Comment by이**** 19.10.05 14:06: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랑하는 우리딸~ 예쁘게 잘 커주고 있어서 고마워♡
  • Comment by한**** 19.10.04 19:55:3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딸~
    태어나 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엄마는 울 애기랑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넘 행복해~ 항상 건강하게 자라주기!!
    오늘은 예방접종 하고 왔는데 제발 열 없이 잘 지나주면 좋겠다~~ 사랑해~~


    https://www.instagram.com/p/B3MZQmVh8xJ/?igshid=jci9m5cm8lq0
  • Comment by최**** 19.10.04 18:39: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우리 두 아들. 너희 곁에서 언제나 응원한단다!

    (매거진 나오면 한부라도 보내주세요. 아들한테 보여주게요)
  • Comment by이**** 19.10.04 18:00:3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주중에 꿀같은 휴식을 하고 싶었지만. 워킹맘인 나에게는 그냥 빨간날일뿐
    아이가 밤새 코가 막힌다면 밤새 못자서 일어나자마자 병원으로 고고
    와우.. 아픈아이들이 이리 많은지...
    오랜 기다림끝에 진찰 시간..
    의사선생님이 아이가 너무 힘들었겠다면서.. 콧속을 보여주는데.
    헉헉!! 빨갛게 부어서 꽉막힌 콧속과 목도 엄청 부어 있고 ㅠ.ㅠ
    순간 너무나도 아이에게 미안했다.
    일한다고 너무 아이를 방치한건 아닌지.. 죄책감에. 울컥.
    하지만 씩씩하게 '엄마 난 괜찮은데' 하고 내손을 잡아주는 아이에게 다시 한번 울컥
    매일매일 아이를 많이 못챙겨서 미안한데.. 아이는 너무 빨리 커버린듯 하다.
    오늘도 나는 또 반성을 한다.
    아이를 많이많이 안아줘야지~~.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오늘만이라도 더더 많이 많이 커버리기 전에 지금 이순간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야겠다..
  • Comment by강**** 19.10.04 17:56: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부끄럽지만 소소한 우리 아이와의 이야기를 공유해봅니다.
    올해 5살이 된 우리집 아가씨는 요즘 숫자 공부에 푹 빠져있답니다.
    몇일 전이었어요,
    추억에 샤*'꿀호떡'이 먹고 싶다던 아이의 부탁에 마트에서 16개 들이 한팩을 사왔더랬죠.
    먹을 만큼만 꺼내주겠다고 했더니 고사리 손가락 3개를 펼쳐 보이더군요.(비장하게..;;)
    "그럼 엄마도 2개 먹어야지~ 그럼 몇개를 꺼내야될까?"라고 물으니
    당당하게 "아홉개"라고 답하는 우리 아이;;;;;;
    "너가 3개, 엄마가 2개면 5개지~"라고 나름 나긋하게 얘기해줬더니
    큰 충격이었는지 그렇게 조르던 '꿀호떡'을 뒤로하고 돌아서더군요;;;
    제가 너무 큰 기대를 했던걸까요?
  • Comment by안**** 19.10.04 17:37:3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의 귀여운 조카를 소개합니다. 이름은 후. 지금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엉아가 되었다며 멋있는 척을 하지만, 고모인 저는 그마저도 너무 귀엽습니다. 초등학교 다니는 것이 재미있는지 묻자, 학교에 가기 싫다고 대답하는 우리 후. 왜인지 물었어요, "고모! 학교에서는 가만히 있어야 해서 학교에 가기가 너무 싫어요!! 체육시간만 있으면 좋겠어요~" 교실에서는 책상에 얌전히 앉아 있어야 해서 답답해하는 귀여운 녀석입니다. 체육시간 빼고는 얌전히 있어야만 하는 학교가 후의 몸을 근질거리게 하나 봅니다. 고모가 널 잘 알지.. 너희 집에서 주말을 보냈던 3년 전 어느 날, 고모는 월요일 출근이 매우 힘들었단다. 단 이틀 너와 함께 했는데 고모는 몸살이 났거든. 어찌나 가민히 있지를 않는지 새언니와 오빠가 많이 고생하실 거라고 느꼈지. 그렇게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일요일 저녁, 집에 가는 길이 어찌나 힘들던지...그 이후로 우리 후를 잘 못 본 것 같구나. 얼마 전, 어엿한 초등학생 엉아가 된 우리 후의 모습이 얼마나 대견했는지 몰라. 그래도 누나가 놀리면 눈물흘리는 널 어쩌면 좋니^^학교에서라도 얌전한 후가 되었으면 좋겠어 귀여운 우리 후 스릉흔드!!
댓글 입력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취소

WORLD SHIPPING SERVICE

CHOOSE YOUR COUNTRY OR REGION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